반응형 박물관전시1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사람과 땅, 지리지에 담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땅을 어떻게 이해하고 기록했을까요. 산과 강, 고을의 위치뿐 아니라 그곳에 살아가던 사람들의 삶까지 함께 담아낸 기록, 바로 ‘지리지’입니다.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경상도지리지』 편찬 600주년을 맞아 특별전 「사람과 땅, 지리지에 담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지리지가 국가 운영을 위한 행정 문서이자, 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생활사 자료였음을 차분하게 보여줍니다. ❙ 전시 개요전시명 : 사람과 땅, 지리지에 담다장소 : 국립대구박물관 기획전시실 Ⅱ기간 : 2025년 11월 25일 ~ 2026년 2월 22일관람료 : 무료문의 : 053-760-8553이번 특별전에서는 『세종실록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대동여지도』, 『대구부읍지』 등 조선시대를.. 2026. 1. 18. 이전 1 다음